① 처음 2주 — 아무것도 하지 않기
막 온 아이는 자르지도, 분갈이하지도 않아요.
흙이 촉촉하면 물도 주지 말고 마를 때까지 기다리기
② 빛부터 올리기 — 이게 90%
밝은 간접광으로 옮기면 새로 나오는 잎부터 작고 촘촘해져요.
이미 큰 잎은 절대 작아지지 않아요 — 새 잎을 기다리는 게 정답
③ 러너(기는 줄기)가 몽글의 정체
사진 속 늘어진 모습은 자란 뒤 나오는 러너 덕분이에요.
지금은 어려서 아직 없음. 몇 달 크면 옆으로 뻗기 시작해요
④ 러너를 흙에 핀으로 꽂기
러너 끝 새끼를 어미 화분 흙에 U핀(머리핀)으로 눌러 고정 → 뿌리내려 풍성한 돔이 돼요.
늘어뜨리고 싶으면 그냥 두면 됩니다
⑤ 큰 잎 정리는 맨 마지막
새 잎이 자리잡은 뒤에 가장 바깥 큰 잎부터 한 번에 1~2장씩만 제거.
한꺼번에 자르면 힘을 잃어요
⚠️ 추위에 아주 약해요
16도 이하 위험 · 20~30도가 최적.
겨울 창가·찬바람 직격 피하고, 물은 꼭 미지근하게